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언젠 안했니?라고 누군가 물을지도 모르겠지만,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했다
그럴만한 이유가 생겨서 눙물을 머금고 시작하는 것인데,
왜이리 배가 고프니?
시작전엔 허기짐을 잘 못 느꼈었는데, 시작하자마자 뒤돌면 배고푸다ㅠㅠㅠㅠㅠ
비슷한 시간에 비슷한 양을 먹고 있는데 이젠 배가 고프다못해 짜증이 나는 수준
어제는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까지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거야?'라며 엉엉 울 뻔했다
운동을 다시 시작한건(남이 들으면 그것도 운동이니? 할지도 모르겠지만-_-;;;) 서럽지 않은데, 먹고 싶은 것을 먹고 싶을때 못 먹으니 짜증을 넘어 서러움이 몰려온다
이래놓고 오늘 오지치즈를 먹었지...
(소스에 퍽퍽 찍어가며 베이컨도 냠냠)
맥주도 마셨지...
2차로 맥도날드 가서 감자튀김 라지로 2개 먹었지...
아.... 이래놓고 무슨 다이어트야!!!!!
친척동생이 자꾸 PT를 하라고 꼬신다
그러기엔 내가 너무 저질체력이쟈나...
요즘은 병뚜껑도 못 열쟈나...
연로하쟈나...
PT 했다간 응급실에 끌려갈 지도
언젠 안했니?라고 누군가 물을지도 모르겠지만,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했다
그럴만한 이유가 생겨서 눙물을 머금고 시작하는 것인데,
왜이리 배가 고프니?
시작전엔 허기짐을 잘 못 느꼈었는데, 시작하자마자 뒤돌면 배고푸다ㅠㅠㅠㅠㅠ
비슷한 시간에 비슷한 양을 먹고 있는데 이젠 배가 고프다못해 짜증이 나는 수준
어제는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까지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거야?'라며 엉엉 울 뻔했다
운동을 다시 시작한건(남이 들으면 그것도 운동이니? 할지도 모르겠지만-_-;;;) 서럽지 않은데, 먹고 싶은 것을 먹고 싶을때 못 먹으니 짜증을 넘어 서러움이 몰려온다
이래놓고 오늘 오지치즈를 먹었지...
(소스에 퍽퍽 찍어가며 베이컨도 냠냠)
맥주도 마셨지...
2차로 맥도날드 가서 감자튀김 라지로 2개 먹었지...
아.... 이래놓고 무슨 다이어트야!!!!!
친척동생이 자꾸 PT를 하라고 꼬신다
그러기엔 내가 너무 저질체력이쟈나...
요즘은 병뚜껑도 못 열쟈나...
연로하쟈나...
PT 했다간 응급실에 끌려갈 지도



